한국포장수출입협회는 지난달 22~2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4회 VIETNA INTERNATIONAL PRINTING & PACKAGING INDUSTRY EXHIBITION’ 전시회에 참가해 큰 성과를 거두고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중국, 인도, 일본, 말레시아, 싱가포르 등 12개국 230개 업체가 참가했다. 방문객은 약 1만2000명에 달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국내 업체는 ▲남경 ▲HPM글로벌 ▲KAM ▲성도케미칼 ▲신안 ▲피엔티 ▲비엘티 등 9개사에서 참가했다.
참가 업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총 350건의 상담과 1만500천불의 성과를 거뒀으며, 향후 5천만불의 수출성과를 예측했다.
전시회 주최 측은 한국기업들과 향후에도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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