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0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서 향
후 건설장비 시장을 주도할 최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현대중공업은 하이테크놀로지 콘셉트로
1,350㎡의
DHL이 글로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총 786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의 주요 유적지 및 호수, 공원, 산 등을 청소하고 나무를 심으며 DHL 발
룬티어데이(Volunteer Da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직원들은 총 21개 팀으로...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