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 문화/라이프

- 문화/라이프
-
-
제13회 한국로지스틱스 대상 시상식 열려
2010.06.04
-
제 13회 한국로지스틱스 대상 시상식이 지난 3일 명동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선 기업부문에 인천국제공항공사, (주)한진, 롯데로지스틱스(주), LS산전, 케이엘넷이 상을 수상했으며, 단체부문에서는 한국교통연구원이 수상했다. 경영자 대상에는 범한판토스의 여성구 대표이사, 개인부문에는 경기대 김현수 교수, 인천대 진형인 교수가 수상했다. 한국로지스틱스학회(회장: 이헌수)는 국내 물류산업 발전을 위해 물류 혁신과 선진화에 기여한 기업 및 경영자, 단체 등을 선정해 1998년부터 상을 수여하고 있다. 시상식 후에는 수상을 받은 업체들의 물류혁신 성공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윤영표 본부장의 ‘인천공항의 도전, 그리고 성과’를 시작으로 (주)한진 신환산 상무가 ‘SCM 구축 지원을 위한 물류합리화 사례’를 발표했다. 롯데로지스틱스(주) 김공수 팀장의 “롯데로지스틱스는 자동화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물류혁신을 이룰 수 있었다”며 ‘롯데로지스틱스(주)의 물류혁신‘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LS산전 박상도 과장의 ''RFID/USN사업소개’, 케이엘넷 김진식 이사의 ‘케이엘넷 도전과 변화 속으로’, 한국교통연구원 정
-
-
CJ GLS, 아이폰 택배 어플리케이션 개발
2010.06.03
-
CJ GLS는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아이폰에서 택배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CJ택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CJ택배’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에서 택배 예약 접수와 배송 상황 조회는 물론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택배 대리점 위치와 주소, 발송 물품의 무게와 거리에 따른 택배 예상요금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서비스 이용 중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온라인 고객센터로 문의할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고객센터(1588-5353)로 전화 연결도 가능하다. 기존에 택배 배송 상황만을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있었으나, 이번 ‘CJ택배’와 같이 기존 온∙오프라인에서 제공하던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처음이다. CJ GLS는 지난 2월 모바일 전용 배송 조회 웹사이트를 오픈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업계 최초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CJ GLS 정보전략팀 윤태혁 부장은 “최근 스마트폰 이용자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며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
-
대한통운, ‘보훈가족 사랑의 택배’ 행사 펼쳐
2010.05.31
-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족을 대상으로 ‘보훈가족 사랑의 택배’ 행사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기간은 6월1일부터 15일까지로 대상은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이며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1255)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택배기사 방문 시 국가유공자증 또는 국가유공자 유족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택배를 배달해준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공헌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10년째 이 행사를 계속해오고 있다”고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한편 대한통운은 ‘사랑의 택배’라는 이름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게 무료택배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이외에도 태풍이나 홍수, 폭설 등 대형 자연재해로 인한 이재민 발생 시 구호품을 무료로 배송해왔다.
-
-
청강, 서부산유통물류단지에 2차 물류센터 건립
2010.05.27
-
물류시설업체인 청강(대표 강판수)이 2차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청강은 작년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부산 김해공항에 인접한 서부산유통물류단지내 9600㎡(3천평)의 보세창고 전용 부지를 확보해 새로운 물류창고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부산유통물류단지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중 서부산유통지구인 부산 강서구 대저2동 일원 82만8815㎡(약 25만평)을 개발해 들어서는 대규모 유통물류단지로 지난 2003년 착공에 들어갔으며 내년 완공된다. 부산시는 유통물류단지를 부산신항과 김해국제공항을 연계한 서부산권 물류중추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물류회사 중 청강만 단독 입주 서부산유통지구 전체면적 53만6906㎡(16만2,700평) 중 유일하게 청강만이 순수 물류회사 부지를 공여받아 내년 3월에 물류창고 공사를 착공해 9월에 연면적 4500평 규모의 보세창고 및 저온창고시설을 완공할 예정이다. 신설 물류창고가 들어서는 서부산유통지구는 부산 신항과 김해국제공항 부산북항을 연결하는 중심 위치로 최근 선사들의 기항이 늘고 있는 신항 물동량 뿐 아니라 공항과 항만을 연계한 복합운송 화물 유치에도 효과적이란 평가다. 최근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본격적인 부산 신항 서비스를 계기로 서부산지역이 물류 기
-
-
CJ GLS, 장기근속 배송기사 감사장 수여
2010.05.26
-
CJ GLS가 26일 용산터미널에서 5년에서 10년 이상의 장기근속 배송기사를 대상으로 감사장을 전달하는 행사를 벌였다. 이날 CJ GLS는 전국적으로 10년 이상 근속 12명, 5년 이상 근속 117명 등 총 129명을 장기근속자로 선정해 감사장 및 소정의 상품을 수여했다. CJ GLS 택배사업본부장 손관수 부사장은 “현장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결과적으로 고객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
관세청장, “미국·EU FTA 원산지 검증 철저히 대비해야”
2010.05.20
-
윤영선 관세청장이 미국 EU와의 자유무역협정(FTA) 시행을 앞두고 원산지 검증에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윤 청장은 20일 오전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열린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 “한-미 및 한-EU FTA 발효 초기에 미국과 EU 세관에서 자국과 중첩되는 산업인 자동차·섬유 등을 수출하는 한국기업에 대해 강도 높은 원산지 검증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한-아세안 FTA의 경우 한국산이라는 원산지증명서를 상대국 세관에 제출하고 특혜관세를 적용받는 비율이 14%에 그치고 있다”며 “FTA 원산지 규정에 대한 기업의 이해부족과 일부 외국 세관의 복잡한 통관절차 등으로 특혜관세 적용을 아예 포기하는 기업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 청장은 협력업체들이 생산한 다양한 원산지의 부품이 결합되는 자동차의 예를 들며 “대기업이 협력업체들의 원산지관리 업무를 지원해주지 않으면 미국·EU 측 원산지 검증 대응에 실패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세청은 미국·EU 세관의 원산지 검증 정보수집 및 사례연구를 통해 기업에 대응 매뉴얼을 제공하고, 컨설팅·모의검증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원산지 검증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우리나라의 44개 FTA 상대국 중 미국·태국
-
-
“깨끗한 택배서비스로 고객에 만족을”
2010.05.17
-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택배차 청결의 날’을 제정하고, 택배차량 청결 업무지침을 시행하며 ‘깨끗한 택배 서비스’ 시작에 발 벗고 나선다. 앞으로 대한통운은 모든 택배차량을 대상으로 주 3회 이상 세차를 실시하며, 이를 위해 전 지사 별로 적은 물로도 효과적인 세차가 가능하고 살균기능이 있는 친환경 스팀세차기를 구입해 운영한다. 또 차량이 훼손되거나 외관이 부식된 경우 신속하게 수리하거나 조치를 취하는 한편 차량 내부의 각종 용품도 깔끔하게 정리해 운행하기로 했다. 특히 매월 첫째와 셋째 주 월요일을 ‘택배차 청결의 날’로 지정해 사업소장 주관 하에 교육을 실시하고, 배송을 위해 사업소를 나서기 전 모든 직원이 동참해 차량 청결상태를 확인하는 등 상시적인 차량청결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택배기사가 규정된 유니폼을 반드시 착용하고 신분증을 패용하게끔 해 단정한 용모로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하고, 차량청결상태와 함께 이를 수시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은 “차량은 곧 회사의 얼굴이며, 모든 서비스의 출발은 청결”이라 강조하고 “지속적인 차량 관리를 통해 소중한 고객화물을 깨끗한 차량으로 배송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
“SCM 발전 위해 첨단시스템 구축해야”
2010.05.14
-
미래 SCM 발전을 위해 지식경제부가 후원하고 대한상공회의소 주최한 ‘2010 미래 SCM 컨퍼런스’가 14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변화하는 공급망 체인과 그에 따른 기업의 대응방안과 전략수립을 위해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공기업 및 여러 기업의 SCM 담당자 및 물류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해 컨퍼런스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선 글로벌 기업 IBM의 패트릭 메들리 부사장의 ▲2020 미래 공급망 경영 비전, 카이스트 김대영 교수의 ▲Internet of thing 시대의 SCM 테크놀로지, GS1 이안 로버슨 이사의 ▲국제표준 기반의 공급망 경영 최적화, 대한상공회의소 배병한 팀장의 ▲공급망 경영을 지원하는 ONS 서비스 체계, 동부하이텍 강창현 차장의 ▲정밀화학 분야 RFID 기반 실시간 조달 협력적 SCM 등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첫 번째 주제를 발표한 IBM의 패트릭 메들리 부사장은 “신기술 및 첨단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각 기업 간 정보시스템을 연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간, 가격, 탄소배출량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며 첨단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제발표 후엔 중앙대학교 권영빈 교수를 좌장으로 각 분야의 패널들이 참석해 ‘공급망 경영을 지원하는 IT의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도 이어졌
-
-
“유통물류산업 발전 위한 통합관리기구 필요하다”
2010.05.13
-
국내 유통물류산업 발전을 위해 부처별 유통물류정책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대통령 직속 기구가 설립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회장 오세조)는 1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제1회 유통물류정책포럼을 실시했다. 포럼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오세조 연세대학교 교수는 “정부 각 부처에서 각자 추진되는 유통물류정책의 시너지효과를 높이고 수요자인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물가안정에 기여토록 소비자 입장도 고려한 유통물류연계정책을 펴야한다”며 이를 위해 대통령 직속의 유통물류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 “유통선진화를 위해 도매물류기능의 활성화가 필요하며 아울러 전문성을 지닌 제3자물류도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각 부처에 흩어져 있는 물류정책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통합 조정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이 문제는 업계에서도 애로사항으로 생각하는 만큼 지속적으로 정부 측과 논의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회장은 “앞으로 각 부처별로 정책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포럼에는 정장선 국회지식경제위원장, 정병국 한나라당 사무총장 등의 정부측근과 김동선 중소기업청장,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중소기업청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
-
한진, 가정의 달 맞아 국제택배 10% 할인
2010.05.04
-
한진이 신세계 백화점이 진행하는 ‘5월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 제휴 협력사로 참여해 국제택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운송료를 할인해 주는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한진은 이를 위해, 신세계 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 3개 매장에 구매한 상품을 현장에서 바로 보낼 수 있도록 택배 전용 카운터를 설치하는 등 해외에 있는 가족, 친구들에게 선물을 보내려는 이용고객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한진은 가격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급 서비스를 마련해, 업계 최저가 수준의 양질의 국제택배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로,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무게 10kg 선물을 미국 LA로 보낼 경우, 한진의 국제택배서비스는 10%의 할인가를 적용 받아 8만원(정요율)에 이용 가능한 반면, 경쟁사는 10만원~13만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한진이 지난달 업계 최단 배송서비스를 선언하며, 야심차게 출시한 ‘SUPER EXPRESS’가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키며, 국제택배 실적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진에 따르면, 업계 최단 배송을 선언하며, 상품접수부터 통관, LA 현지배송까지 소유시간이 2일밖에 걸리지 않는 ‘SUPER EXPRESS’가 인기를 끌며, 하루 평균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