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대표이사 조병준)가 국내 대리점을 맡고 있는 벵갈타이거라인(BTL)이 골프 대회를 통해 고객들과 만났다.
BTL은 지난 5월9일 영종도의 ‘스카이 72’에서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선사 관계자들과 고객들이 다수 참석했다. 올해는 대회 10주년을 맞이해 BTL의 빌 스마트 사장, 노먼 폭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25개 선사에서 관계자 48명이 참석해 성대하게 개최됐다.
BTL은 향후 고객과의 교류를 넓힐 수 있는 골프대회를 매년 열어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함께 고객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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