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12 18:39
향후 NYK의 전자 e-Jan Corp해운거래상이 오는 7월 31일 개정할 예정이다.
KMI 조계석박사에 의하면 NYK의 뉴 프론티어(신영역)팀의 코이치 히로세는
세계적인 전자 해운거래시장을 창설하는 것이 목적이며 매우 큰 해운거래소
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NYK의 자매회사인 미쯔비시상사도 탱커시장의 전
자상거래 사업에 tankernet.com이란 도메인 이름으로 이달내에 사업을 개시
한다고 발표했다. NYK의 전자 해운거래시장에 대한 투자 참가도 활발하다.
NYK의 지분은 70%이다. 나머지 30%는 다른 해운거래업체들이 차지했다. 추
가 투자에 MOL을 비롯해 니쇼이와이, 마루베니, 스미모토, 미쯔이 상사들이
참가했다. Brix냉동, kk냉동서비스, 산키해운, sunbeam해운, 토신인터네셔
널 등 해운 및 해운거래 기업들도 참가한다. 이 전자해운거래시장 참가비용
은 연간 6백90만달러이며 용선서비스는 별도로 1백달러이다.
커미션은 0.75%로 일반 거래 커미션 1.25%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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