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21 09:44
SeaLogistics사와 OneSeaDirect사 합병
미국 휴스턴에 설립되어 있는 SeaLogistics사와 OneSeaDirect사가 인터넷
용선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태어나기 위해 합병한다.
KMI조계석 연구원에 따르면 합병된 두 회사의 명칭은 SeaLogistics를 유지
하고 사장은 Brad Browing씨가 맡게 된다는 것. SeaLogistics사는 석유 메
이저 회사들인 Texaco, Chevron, Koch Industries, LG Caltex 등의 강력한
뒷받침을 받고 있으며 OneSeaDirect사는 전자제품 전문기업인 OneSea.com의
용선분야 자회사이다.
SeaLogistics사는 전지구적 용선시장을 중점적으로 맡고 OneSea사는 해운기
업의 선수품 조달, 선원, 크루즈 부문을 담당할 전망이다.
이번 합병회사의 최대 주주는 OneSea.com으로 전해진다. OneSea사는 지난 3
월 노르웨이의 전자상거래 회사인 Webmar를 합병하고 용선, 조사활동을 기
존영역과 통합 운영했다.
Onesea.Com의 Avrid Bergvall는 해운업계의 전자상거래부문 집약화는 충분
한 수익성 확보를 위해 필요조건이라고 강조하고 이번 합병이유는 전자상거
래 부문의 대표주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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