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26 11:04

[ 95년 한해 海運을 빛낸 사람들 - 해운산업연구원 양창호 부연구위원 ]

KMI運賃指數, 傭船成約檢索시스템 개발에 기여

「KMI運賃指數 및 傭船成約檢索시스템 개발」이 금년 한해 해운분야 연구업
적으로는 가장 큰 이슈중에 하나였다.
해운산업연구원(KMI)은 외국 특히 영국의 유수한 해운연구기관이나 컨설팅
회사에서 내놓는 운임지수를 통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극동지역의 해운경기
가 전망된다는 사살이 정확도나 신뢰성 면에서 미흡한 점이 많은데다 오히
려 우리나라 연구기관이 極東지역 市況을 더욱 자세히 파악하고 예측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본격적인 핸디사이즈 전망도 가미한 우리실정에 맞는 연구
작업에 착수한 것이다.
특히 이 어려운 「KMI 운임지수 및 용선성약검색시스템 개발」 연구작업의
책임연구원으로서 그간 노고가 많았던 동향분석실의 양창호 부연구위원은
『지난 93년 영국을 방문, 클락슨이나 Drewry 등 유명 해운 컨설팅 연구기
관을 찾아 관계자들과 시황에 대해 논의할 때 中國이나 日本, 韓國, 臺灣등
극동지역 국가의 해운경기나 필요한 정보를 상대방이 되물어 오는 상황에
접하면서 곧바로 스쳐갔던 것이 우리에 맞는 KMI운임지수와 용선성약검색시
스템을 개발해야 한다는 절실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내년에는 좀더 욕심
을 내 기업실사지수와 경기예고지표도 만든다는 게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
우리 연구기관도 이제는 운영체제를 강화하기 위해선 營業力을 생각하지 않
을 수 없는 현상황에서 해운산업연구원도 선진해운국인 영국등 歐洲국가들
에게 극동수역 해운시황등 해운산업과 관련된 정보를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나름대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구주국가 해운관련기업들은 중국의 철강수요, 대만의 석탄수요, 우리나라
부산항의 체선상황에 이르기 까지 철저한 정보수집력을 갖고 경쟁에 임하기
때문에 선진해운국 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감지할 수 있었다는 지
적이다.
「KMI 운임지수 및 용선성약검색시스템 개발」 연구작품은 이러한 주변 사
안들을 고려할 때 다소 늦은 감은 있으나 우리 해운산업은 물론이고 무역업
계에도 매우 기여도가 높은 연구결과로 관련업계로 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
었다.
최근 일본, 한국, 대만, 홍콩의 극동 5개국 3대 건화물 수입량은 전세계 수
입량의 약 50%정도를 점유하고 있는 등 극동수역이 세계해운의 중심지로 부
상되고 있기 때문에 극동항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핸디사이즈
소형선항로의 가중치를 높임으로써 지수가 우리의 실정에 맞도록 한 것이
높이 평가되고 있는 것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Janice 03/23 03/27 Heung-A
    Sawasdee Pacific 03/25 03/28 H.S. Line
    Sawasdee Pacific 03/25 03/28 Pan Con
  • BUSAN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asline Osaka 03/24 03/27 KMTC
    Easline Osaka 03/25 03/27 Pan Con
    Easline Osaka 03/25 03/27 EAS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