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24 17:00

항만건설 등 항만행정 핵심기능 제외보도는 사실무근

해양수산부는 부산일보의 항만공사제 도입관련 보도에 대해 해명자료를 내
놨다. 부산일보는 항만공사제 도입 관련 기사에서 항만공사제가 당초 취지
를 상실한 채 기형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가 밥그릇 지키기 차
원에서 항만공사제가 시행되더라도 핵심기능을 해양부가 계속 갖도록 용역
결과를 유도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이에 대
해 해양수산부측은 지금까지 PA설립과 관련하여 해양수산부의 공식입장은
밝힌 바가 없으며 한국행정연구원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으로 수행한
용역결과가 발표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항만건설, 공유수면매립, 수로관리 등 항만행정과 관련한 핵심기능을 항
만공사의 업무에서 제외되도록 해양부가 유도했었다는 내용의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항만공사로 이관되는 업무의 범위에 대해선 당초의 정부 기
능조정방안과 항만공사의 기능·업무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용역기관
에서 제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항만공사제 추진계획은 기획예산처,
행정자치부,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 등 관련부처들과 협의를 거쳐 최종 정
부안을 확정한 후 추진될 것이라고 해양부는 설명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