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해운 퇴직자 모임이 부산 신항을 찾았다.
천경OB회 회원 33명은 지난 2일 부산 신항을 방문해 자사선 <스카이 빅토리아>호를 승선해 견학하는 한편 천경해운 부산사무소에 들러 해상과 육상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울과 부산 OB회는 이 회사 서성훈 부사장의 특별 초청으로 부산에서 만나 유대를 다졌다.
천경OB회는 지난해 인천항에 이어 올해 부산 신항을 방문하는 등 매년 정기모임을 통해 해운산업 발전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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