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소년단연맹 부총재를 맡고 있는 박영안 태영상선 대표이사 사장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육성대상 시상식에서 기업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박영안 부총재는 기업인으로서 청소년 건전육성 및 한국해양소년단연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 상을 받았다.
또 한국해양소년단 충북연맹 윤정희 전문위원과 김유나 대원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중앙연맹 김수진 간사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의정 부문에선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이주영 국회의원과 이인영 의원이, 언론 부문에선 유영석 SBS PD와 윤석만 중앙일보 기자가 상을 받았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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