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26 18:07
해양회 200회기념 골프 경기 및 자축연 성황리 개최
해양회 200회 기념 GOLF경기 및 자축연이 지난 9월 23일 동서울 컨트리클럽
에서 열렸다. 17개팀 70여명이 참가한 이날 경기에서 이성오사장(오륜해운)
이 67타로 우승을 차지했고 특히 조영훈씨가 홀인원을 기록해 해양회 200회
를 자축했다.
해양회는 약 25년전부터 선사, 국제해운대리점, 포워딩업체 등 각 해운업체
들의 친목을 다지기 위한 모임으로 매월 4째주 토요일에 모임을 가지고 회
원수는 187명에 달한다. 이날 모임에는 해운업계의 원로인 이맹기 대한해
운회장, 원일해운 박효원 회장을 비롯해 역대 해운국장들이 자축연에 참
가해 해양회의 발전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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