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17 09:28
신무역시대의 물류거점 확보를 위한 대토론회가 지난 11월 9일 (목) 대한상
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외항선사, 복합운송주선업체, 해운유관단체 등 30
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광양시장의 개회사를 필두로 노무현 해양
수산부장관, 정철기 국회의원, 방희석 한국국제상학회장의 환영사 및 축사
가 이어졌다.
김재철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반도를 동북아물류중심지로
만들자고 주장했다. “국제물류거점 확보의 당위성과 정책과제”라는 주제
로 중앙대 방희석 교수가 발표했고 KMI 강종희 박사는 “동북아 물류환경변
화와 대응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이정식 국토연구원장이 사회를 맡고 박상태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송희영 한국관세학회장, 이성웅 한국생산성본부 자문위원, 음성직 중앙일보
수석전문위원, 전준수 서강대교수, 정이기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이 토
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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