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4 18:53

북미수입항로 5월 ‘컨’ 물동량 58만TEU···제자리걸음

1~5월은 4% 증가
5월 한 달간 북미 수입항로 물동량이 지난해와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미국 피어스에 따르면 미국발 아시아 18개국·지역 수입항로의 지난 5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57만5000TEU를 기록했다. 1년 전에 비해 400TEU 가량 줄어든 수치로 감소율은 0.1%다. 2개월 연속 마이너스로, 중국 및 한국 베트남 등의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 1~5월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285만3000TEU였다.

5월의 양하지별 기록은 최대 입하국인 중국이 2개월 연속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5.2% 감소한 23만7000TEU였다. 종이류가 저조했으며, 동물용 사료와 가구·가재도구가 대폭 감소했다.

일본은 3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5.3% 증가한 7만1000TEU였다. 동물용 사료, 육류·조정품, 가구·가재 도구의 상위 3개 품목이 모두 증가했다. 한국은 마이너스, 대만은 플러스로 엇갈렸다.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이 호조인 반면, 베트남이 대폭 감소했다. 베트남은 주요 품목인 동물용 사료 및 품목별 4위인 비철금속 광물이 모두 90% 이상 마이너스였던 것이 영향을 미쳤다. 남아시아는 모든 국가가 플러스였다.

5월 수출항로의 인밸런스는 수출 100에 비해 수입이 39.7%로, 전월 대비 0.2%포인트 감소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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