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27 17:17
(인천=연합뉴스) 김창선기자= 인천시는 27일 시청사에 '인천국제공항 개항 지원 상황실'을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시(市)는 공항 개항이 30일후로 다가옴에 따라 시 차원에서 개항업무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상황실을 설치, 오는 4월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상황실은 ▲공항주변 환경정비를 위한 환경순찰기동처리반 운영 ▲관광안내소. 불편사항신고센터 설치 운영 ▲배후단지 입주민을 위한 현장민원실 운영 등을 추진한다.
또 공항 인근 영종도 백운산에 대형 입체광고판을 설치하고, 개항일인 3월 29일 불꽃놀이 등 개항 축하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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