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1 09:30

UPS, 2020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표

2050년까지 탄소 중립성 달성
▲캐롤 토메 UPS 최고경영자(CEO)

 
세계 최대 규모의 특송사인 UPS는 최근 2020 지속 가능성 하이라이트 보고서를 발간하고, 지난해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UPS가 달성한 성과와 향후 지속가능성 목표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UPS는 ‘중요한 것을 배송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현재 당면한 과제와 미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 우선, 직원 이끌기, 혁신 주도’라는 기업의 전략에 맞춰 다양한 지속가능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22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기후변화, 대기질 악화, 기타 사회경제적 어려움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동안 배송 증가와 맞물려 어떠한 양상을 보였는지 확인할 수 있다.
 
UPS는 2040년까지 전 세계 10억 인구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2025년까지 UPS 육로 운영에서 대체 연료의 비율을 40%까지 확대하는 등 2050년까지 탄소 중립성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UPS 기업전략의 핵심인 ‘다양성, 형평성 및 포용성(DEI)’을 증진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전 세계 정규 관리직 내 여성의 비율을 28%로 끌어 올리고, 경영진 내 인종 다양성 비율을 35%로 유지할 계획이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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