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16 11:47

P&O Nedlloyd 김종구 사장 감사패 수여

작년 부산항이 세계 3대 항만으로 도약한 것과 관련해서 열린 "부산항 선진화를 위한 특별토론회"에서 P&O Nedlloyd 한국지사 김종구 사장이 한국 컨테이너 부두 공단으로부터 외국적 선사에 주어지는 "외국적 기여선사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지난 2월 23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부산항 선진화를 위한 특별토론회"는 부산항이 작년 2000년에 약 750만TEU를 처리함으로 대만의 카오슝항을 제치고 세계 3위의 컨테이너 항만으로 도약한 것을 기념하여 열렸다.
이 자리에는 노무현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 경제, 언론, 해운업 및 항만관련 단체들이 참석하여 부산항을 선진 일류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등 부산항 선진화 및 한국 해운물류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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