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03 17:05

중국, WTO 가입대비 적극적인 해운정책 추진

중국은 WTO가입에 대비 적극적인 해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KMI 황진희 연구원에 의하면 중국은 5월 1일로 예정되는 WTO가입에 맞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교통부 Lin Junbao장관은 앞으로 연안해운기업이 원가와 시장수요에 근거해 요금을 독립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중국의 해운당국은 올해안으로 해상안전과 경쟁성 제고를 위해 노후선박의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노후선박을 처분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중국 최고의 통치기구인 성 회의에선 지방해운기업의 신조선 확보에 대한 해운조세를 부분적으로 삭감하는데 동의했다. 한편 중국의 선대는 무역확대와 함께 지난 20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는데, 현재 중국은 6천여개 회사에서 24만척, 6천만총톤의 선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중국 교통부는 화물 및 여객의 해상수송은 중국에서 육상 다음으로 큰 수송시장이며 2000년에는 2조3억톤의 상품과 104억명의 여객을 수송했다고 발표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