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08 09:32
[인물]Mike Thorne 포틀랜드 항만청장 사임
지난 1991년부터 10년간 포틀랜드 항만청장으로 재임해 온 마이크 손(Mike Thorne)씨가 지난 5월 18일을 끝으로 포트랜드 항만청장직을 사임했다.
오는 2002년 오리건 주지사 출마를 위해서라고 사임 이유를 밝힌 그는 1973년부터 1991년까지 약 18년 동안 오리건주 상원의원으로 재직했다. 후임 청장이 선임되기 전까지 에드워드 갈리건 (Edward Galligan) 현 항만청 재정국장이 당분간 청장 대행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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