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2 17:45

美 항만 터미널 작업 12일 밤부터 재개

(서울=연합뉴스) 이광철기자= 11일 발생한 미국 테러 사태의 영향으로 터미널작업이 중단됐던 뉴욕 및 뉴저지항의 업무가 12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각)께 재개될 전망이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뉴욕 및 뉴저지 항만당국으로부터 더이상 추가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면 오후 10시부터 작업을 재개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터미널 하역 작업이 중단된 미국 서부 롱비치항 역시 12일 낮부터 항만 경비대(USCG)의 검사를 거친 배들은 입항할 수 있게 된다.
이외에 마이애미, 오클랜드, 시애틀 등 기타 항만은 정상적으로 입출항이 진행 중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HOR FAKK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0/20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6 10/18 ESL
    Esl Khor Fakkan 09/26 10/19 FARMKO GLS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1/18 BEN LINE
    Esl Khor Fakkan 09/26 10/23 ESL
    Esl Khor Fakkan 09/26 10/24 KOREA SHIPPING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0/29 BEN LINE
    Esl Khor Fakkan 09/26 10/18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6 10/20 ESL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9/20 09/22 Pan Con
    Sky Victoria 09/20 09/24 KMTC
    Kmtc Shanghai 09/22 09/27 KMTC
  • BUSAN RABA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ratus Bintan 09/26 10/29 FARMKO GLS
    Meratus Bintan 09/27 10/29 FARMKO GLS
    Kyowa Rose 10/25 11/07 Kyowa Korea Maritim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