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8 17:58
해양수산부와 중국교통부는 9월19일 ∼ 20일 양일간 중국 청도에서 제9차 한·중 해운협의회를 개최한다.
한국측 수석대표로는 徐廷皓 해운물류국장, 중국측 수석대표는 수운사 사장 소신강(Su Xin Gang, 蘇新剛)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의 주요 협의사항은 한·중 카페리항로 신규개설 문제, 카페리항로(인천항)의 컨테이너선 투입 문제,한·중 컨테이너항로 개방 문제,한·중 컨테이너항로 안정화 추진,한국선사의 중국내 현지법인 및 분공사 설립제한 문제 등이다. 이외에 금번 해운협의회에서는 중국 항만의 조출료 및 할증료 부과 문제, 항만내 검수 의무화 문제, 한·중 카페리선의 인천항 일요일 입항 문제, XIAMEN항의 검역제한 문제 등에 대하여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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