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2 16:45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한솔CSN(대표 김홍식)은 ㈜LG화학, 의료기기업체인 메가메디컬과 계약을 맺고 자사의 지능형 물류배송시스템 `애니타임 OK'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배송현황을 실시간 확인해 최적의 배송경로를 이용,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날짜에 상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물류시스템이다.
한솔CSN은 지난달 서비스를 선보인 후 지금까지 4개 업체와 계약을 맺었으며 배송망 구축, 물류 아웃소싱 등을 희망하는 업체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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