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8 17:59

복운협, 장기미납업체 통보

한국복합운송협회는 장기미납업체 9개사를 발표했다.
협회는 지난 11월 7일, 해상(항공)운임 등을 장기 미납한 화주들에게 11월 30일(금)까지 지불하여 줄 것을 요청했으나 현재까지 납부하지 않고 있어 회원사들에게 업체명을 통보했다. 또 협회는 "거래에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며 이밖에 해상(항공)운임 등을 장기간 미납한 무역업체 및 해외포워더가 있을 경우 협회 사무국으로 현황을 알려 줄 것을 요청했다.
(주)중앙물산, 골덴마린(주), (주)경송무역, (주)평화진흥상사, (주)쉬핑라인, 21세기 고려통운원남공업사, (주)아이찜, 뉴라인엔터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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