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02 17:29

마산자유무역 올해 50억달러 수출 목표

(마산=연합뉴스) 김영만기자 = 경남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올해 수출 목표를 50억 달러로 정했다.
이 지역 관리원은 '2002년 업무계획'을 통해 올해 수출 목표액을 지난해 45억6천만 달러에 비해 9.6% 증가한 50억 달러로, 수입 예정액을 지난해 31억8천만 달러보다 10% 증가한 35억 달러로 각각 정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수년간 지역내 수출과 수입이 두 자릿수 증가했던 것과는 달리 지속적인 세계 경기침체와 정보기술(IT)산업의 위축으로 전기.전자계열을 중심으로한 수출과 원자재 중심의 수입이 10% 이하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이로인한 올해 무역수지 흑자도 15억 달러로 예상, 지난해 13억8천만 달러에 비해 8.7%의 증가율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관리원 관계자는 "올 하반기 부터 세계 경기가 점차 풀릴 것으로 보여 수출이 다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Sheng Tuo Hai 05/12 05/16 KMTC
    Pancon Glory 05/12 05/16 KMTC
    Zhong Sheng Tuo Hai 05/13 05/17 Dong Young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7/11 BEN LINE
    Gfs Galaxy 05/16 06/20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Gfs Galaxy 05/19 06/16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