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02 10:13

공정위, 항만하역시장 불공정행위 적발

(부산=연합뉴스)박창수기자= 가격담합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일삼아 온 항만관련 업체와 단체가 처음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부산항 컨테이너전용부두 6개 운영사업자에 대해 모두 4억5천여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전국 항만하역협회 구성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신선대컨테이너터미날과 현대상선㈜, ㈜한진해운, 대한통운㈜, 세방기업㈜, 고려종합운수㈜ 등 6개 부산항컨테이너전용부두 운영회사로 업체당 4천470만원에서 1억4천44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이들 업체의 하역요금 신고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은 지난해 4월부터 6월까지 4차례의 모임을 갖고 컨테이너부두 하역요금을 일반부두 인가요금 인상수준으로 맞춰 인상하기로 담합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공정위는 윤리위원회 운영세칙을 통해 회원사의 하역요금 담합을 강제한 사단법인 한국항만하역협회와 부산, 울산, 마산, 인천, 여수, 목포, 포항 등 산하 7개 지역협회에 대해 관련조항을 폐지하도록 하는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와 함께 공정위는 항만하역업자가 시장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현행 일반부두 하역요금 인가제도를 개선할 것을 관계부처에 건의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