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04 10:40
(대전=연합뉴스) 윤석이기자 =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임병길)는 환리스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환 관리 기법 등을 소개하기 위해 산자부와 공동으로 오는 5일 오후 2시 대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6층에서 `환 위험관리 대응전략 종합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문가들이 참석 △최근 대내외 여건과 환율 전망△외환 관리 기법과 사례 △환 변동보험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실무적인 설명이 이뤄진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최근 원.달러 환율이 1천300원대로 치솟고 원화 가치가 100엔당 900원대로 떨어지는 등 환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무역업체들이 곧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의 설명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042-864-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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