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05 10:45
일본의 NYK사는 오는 4월 1일부터 고베와 오사카 2개지점을 통합한 간사이 지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KMI 박태원 박사에 의하면 일본선사 NYK는 고베와 오사카 2개지점을 통합해 간사이지점을 개설키로 했으며, 이는 간사이지역의 조직과 업무 등을 재평가해 재편함으로써 경영합리화를 도모하고 영업부문과 터미널업무의 유기적인 연계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간사이지점은 현재 고베지점 소재지인 로코아일랜드의 고베컨테이너터미널을 본거지로 해 오사카에는 선하증권발행과 영업활동을 보완하는 사무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현행 체제는 고베지점이 주로 터미널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오사카지점이 정기선영업 부문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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