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25 11:12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 상업위원회에 따르면 창춘시는 “정부 지원, 자원 종합, 개방”의 발전전략으로 물류업의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2005년 창춘시는 100억 위안의 물류업 부가가치를 실현하고 동북지역 상품유통센터의 건설에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현재 창춘시는 창춘둥잔(長春東站), 창춘난잔(長春南站), 카이쉬안루(凱旋路) 3대 물류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단지내 기존 기업들은 현대물류기업으로 탈바꿈하고 더욱 많은 물류기업을 3대 단지에 끌어들일 예정이다. 자동차, 농업제품의 가공 등 우위산업을 둘러싸고 기존 자동차, 강재 등 전문시장을 전문물류배송센터로 전환시켜 규모화, 네트웍화, 표준화의 수준을 제고할 방침이다. 창춘시에는 12개 대형 농업부산물제품 도매시장이 있는데 전문 물류배송센터로의 전환을 통해 더욱 많은 제품을 국내외시장으로 수송할 계획이다.
창춘시는 2005년 전자상거래 관련 소매액이 사회소비품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10%로 끌어올릴 목표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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