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25 15:40
Forrester Research,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전망
세계적인 기술시장 전문 리서치 업체인 Forrester Research에 따르면 2004년 B2B와 B2C 거래를 모두 포함한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2,05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00년 56억 달러 규모에서 4년 만에 거의 20배에 달하는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아태지역에서 최대의 전자상거래 시장을 형성할 곳은 일본으로 전망되고 있다. 일본 시장이 규모도 2000년 319억 달러에서 2004년 8,803억 달러로 만만찮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호주 시장은 2000년 56억 달러 규모에서 2004년 2,076억 달러로 국내 시장과 거의 비슷한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지만, 2004년에는 국내 시장보다 조금 더 큰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태지역 주요국가에서도 가장 높은 성장세가 전망되는 곳은 대만으로 2000년 41억 달러에서 2004년 1,758억 달러로 연평균 157%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나머지 아태지역 기타 국가들의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2000년 65억 달러 규모에서 2004년 1,971억 달러로 전망되는데, 대부분 중국 시장이 차지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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