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26 15:46
한국무역협회(회장 金在哲)는 무역연구기능 강화를 위해 4월 1일부로 무역연구실을 대폭 확대 개편한 무역연구소를 새롭게 출범시킨다.
무역협회는 소장과 연구원을 공개 모집한 결과 초대 소장으로 현오석 박사(玄旿錫, 前 재경부 경제정책국장, 세무대학장)를 내정하였으며,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중국경제?일본경제?국제금융?통상 분야의 박사급 전문가들을 새롭게 영입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하는 무역연구소는 앞으로 신무역전략, 중국?일본경제를 포함한 동북아 경제협력방안, FTA 연구 등 한국경제가 당면하고 있는 무역? 통상 현안과 중장기 과제 연구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무역연구소 출범을 기념하는 개소식은 4월 2일(화) 오후 3시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무역연구소(47층)에서 정부?학계?언론?연구소 등 관계자 50여명을 초청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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