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7 17:03

제2회 광양항국제포럼 개최

제 2회 광양항국제포럼이 “해운업의 구조적 변화와 항만산업의 미래”를 대주제로 4월 24~26일까지 광양시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광양항 국제포럼은 광양항 2단계 1차 컨테이너터미널의 준공과 때를 맞춰 열리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국내외 내로라하는 해운항만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있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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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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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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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Sheng Tuo Hai 05/12 05/16 KMTC
    Pancon Glory 05/12 05/16 KMTC
    Zhong Sheng Tuo Hai 05/13 05/17 Dong Young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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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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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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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1 06/15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Esl Nhava Sheva 05/12 07/11 BEN LINE
    Gfs Galaxy 05/16 06/20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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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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