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27 11:33
(인천=연합뉴스) 강종구기자=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31일 제7회 바다의 날을 맞아 인천항 내항 및 갑문 개방행사를 갖는다.
인천해양청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오후 5시 인천항 제2정문 항만연수원과 갑문 관리소 월미문 등 2곳에 셔틀버스를 배치,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태워 인천항 내항과 갑문 등지를 돌며 항만 공개행사를 벌일 계획이다. 또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의 협조를 얻어 인천 군항 부두에 정박한 군함을 관람하고 승선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항만공개 행사는 갑문 견학 15분, 인천항 홍보비디오 시청 15분, 항만 견학 30분 등 모두 1시간 가량이 소요된다. (문의: ☎<032>880-6212)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