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08 12:43
(인천=연합뉴스) 강종구기자= 인천항 항만근로자 대기소가 10일 오후 준공식을 갖고 개장한다.
인천항 3정문 옆에 위치한 근로자 대기소는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864㎡ 규모로 동시에 13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사무실.휴게실.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다.
㈜영진공사 등 16개사가 6억4천만원을 들여 지난 2월 착공한 근로자 대기소가 개장함에 따라 항만 내 노무공급의 통합관리와 근로자들의 복지후생 증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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