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15 09:34
(주)한국아르키메산업(대표 김수호)이 “물에 뜨는 옷”이라는 신개념의 의류소재 개발로 국내 및 세계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산학 협력으로 개발된 이번 신소재는 발명특허(특허청 제0338714호/2002년5월17일)를 획득했으며, Z-FLOAT 고압법 폴리에틸렌을 발포 진공화해 130kg 이상의 부력성과 영하20도의 혹한에서도 견디는 방한성과 유연성을 지닌 다기능성 소재다.
현재 동사는 이 신소재를 적용, 낚시조끼, 방한복, 방탄조끼, 물에 뜨는 옷, 다기능구명의, 부력방탄복을 생산하고 있다.
동사 관계자에 따르면 낚시조끼는 최첨단의 디자인과 Z-FLOAT 신소재를 활용해 부력성ㆍ방한성은 물론 깃털처럼 가벼운 초경량의 기능성 낚시웨어로 바다낚시 중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위험요소로부터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첨단야광 MC3000 스타론 원단을 부착, 밤낚시에도 탁월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방한복은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에게나 어울리고 최대의 착용감을 제공하며 뛰어난 부력성과 유연한 활동성 그리고 혹한에서도 견디는 방한성과 방습, 방풍, 방수, 방향 기능으로 야영시 침낭 대신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해상근무자의 견시작업, 밤 또는 새벽낚시를 나갈 때, 등산을 할 때, 물에 빠질 위험한 작업을 할 때 등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착의할 수 있다고 한다.
동회사에서 생산하는 각 제품은 전국 단위수협과 어촌계 백화점, 기타 전국 낚시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또한 온라인(www.archime.co.kr)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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