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16 09:28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피서철 여객 특별수송 실시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인수)은 7월 19일~ 8월 11일 24일간 실시되는 하계 정부합동 특별수송기간 중 연안여객선 이용객의 편의제고와 안전 수송을 위해 특별수송을 실시한다.
동청 관계자는이번 하계 피서철에는 전년보다 6% 증가한 약 210,000명의 피서객 등이 경남지방의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비 근무지원반을 편성운영해 운항횟수 변경 등 사업계획도 미리 변경, 이용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조치하고, 또 여객터미널 및 항로표지시설을 사전 점검해 미비사항을 개선하는 등 피서객 수송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경남지역에는 마산/거제 항로에 쾌속선 1척, 진해/거제 항로에 차도선 4척이 운항하고 있고, 통영에서는 한산도, 욕지도, 사량도 방면으로 9척의 여객선이 운항해 총 14항로에 15척의 여객선이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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