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24 13:11
복운협 회원사 소속 임직원들이 사기 진작과 해외견문을 넓히기 위해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45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본지역 항만 및 산업시찰 행사를 가졌다.
협회 관계자는 동 행사는 올해가 6번째로써 예년과 달리 하기휴가철을 이용, 오사카지역을 순회했으며, 부산항을 출발해서 오사카항ㆍ고베항만ㆍ아리마온천ㆍ나라ㆍ교토ㆍ헤이안신궁ㆍ오사카성ㆍ신사이바시 등의 행선지들을 4박 5일 여정으로 비교적 많은 인원이 참가해 가깝지만 먼 일본의 현재 모습과 과거의 모습을 견학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동행사는 매년 일본큐슈지역을 봄 또는 가을철에 방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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