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29 11:02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기획예산처는 건설경기 활성화와 고용증대를 위해 올해 주요 항만건설공사의 92%인 7천901억원을 3월말까지 발주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예산처는 특히 조기발주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달 46건 6천223억원 상당의 공사를 발주, 이중 19건 2천995억원의 공사를 착공토록 했다고 밝혔다.
예산처는 앞으로 단위사업별 자금집행 상황을 점검, 주요 공사의 자금집행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행정지도를 펴나갈 예정이다.
dae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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