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10 16:29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2004년도 인천항 신규 및 주요계속사업 예산으로 2003년 904억원보다 42% 증액된 1천2백83억원을 해양수산부에 요청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경제자유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한 핵심 라인 인천항의 기능을 대폭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재정 1천1백66억원으로 남항 컨테이너부두 항로준설 제 3준설 토투기장 호안축조, 제 1항로 중심 준설등을 계속사업으로 시행하고 신규사업으로 시설이 노후된 연안부두 수제선을 정비하고 갑문주변정비 및 친수공간 조성과 노후화된 2, 3부두 물량장 개축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인천북항에도 영종도 투기장, 관공선 부두를 마무리하고 계속사업으로 항로준설, 목재부두를 축조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남외항 개발을 위한 기본설계, 남항 및 연안부두지역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남항 연결교량 축조기본 및 실시설계 및 남항지역 국제여객부두 기본 및 실시설계도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또 연안항인 용기포 및 연평도항은 도서민의 생활편의를 제공하고 해상교통 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재정 117억원으로 용기포항 외곽시설등을 축조하고 연평도항은 방파제 준설 등 실시설계를 추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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