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02 18:09
K-LINE,MISC,PIL 인도·중국간 CSI 서비스
인도지역 서서히 무역규모 확대 중
K-Line이 싱가포르 선사 PIL, 말레이지아선사 MISC와 함께 9월 중순부터 중국에서 인도간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는 중국에서 파키스탄, 인도, 스리랑카 등 지역으로 고품질의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특히 이 지역은 요즘 무역이 서서히 팽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INDFEX 서비스를 통해 한국, 북중국, 인도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바 있는 K-Line은 이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인도지역으로 월 2 항차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1,200TEU급 선박 6척이 투입되는 CSI (China Straits India) 서비스는 Qingdao (목/금)-Shanghai (토/일)-Singapore (토/일)-Port Kelang (일/월)-Colombo(목)-Karachi (화)-Mundra (수/목)-Mumbai old port (금/토)-Nhava Sheva(토/일)-Tuticorin(화/수)-Penang (일/월)-Port Kelang (월/화)-Singapore (수)-Kuantan (목/금)-Qingdao 등을 기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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