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8 15:03
코스코가 상해 양산에 120억 달러가 소요되는 컨테이너 터미널 건설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홍콩에 기반을 둔 코스코 퍼시픽의 켈빈 ?? 이사는 “코스코는 양산항 건설에서 20%의 지분을 확보할 자신이 있다”고 말해 양산항 입찰에 참여할 뜻이 있음을 비쳤다고 페이플레이지가 밝혔다.
코스코 퍼시픽은 이미 상해 컨테이너 터미널의 지분 10%와 상해 푸동 국제공항의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다. 17억 3천만 달러를 들여 2005년에 완공되는 양산항 1단계 5선석은 중국 본토의 투자자에게만 개방될 방침이라 홍콩 상장회사인 코스코 퍼시픽은 자격이 안되나 모회사 COSCO는 지분 확보 자격이 있어 이를 코스코 퍼시픽에 이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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