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13 10:59
지난달 출범한 부산항만공사(BPA)의 기업이미지통합(CI) 작업을 맡을 업체로 부산의 ㈜리컨벤션(대표 이봉순)이 선정됐다.
부산항만공사는 13일 "지난 9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한 6개 전문업체들을 대상으로 2차에 걸친 심사를 벌여 리컨벤션을 최종 계약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리컨벤션은 4월 중순까지 '동북아 중심항만으로의 도약을 선도하는 부산항만공사'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심벌과 서체, 색상을 마치고 이를 항만공사의 회사깃발과 명함 등에 적용하는 작업을 완료하게 된다.
부산항만공사는 기업이미지 통합작업이 완료되면 이를 활용해 적극적인 국내외홍보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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