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2 16:59
부산항만공사(사장 추준석.BPA)는 오는 15일 일본 후쿠오카 물류미션단 30여명이 부산항을 시찰하기 위해 방문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월 27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됐던 해양수산부 물류투자설명회 후속 조치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후쿠오카 물류미션단은 부산항을 시찰하고 실질적인 투자계획으로 연결할 예정이다.
또 부산항과 가까운 하카다항 및 관계사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상호 발전 체제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BPA는 코모도호텔에서 물류미션단을 상대로 설명회를 갖고 미쓰이-국보(주)의 감천항 투자사례발표를 진행했다. 또 자성대부두와 부산신항도 견학시킬 계획이다.
BPA는 앞으로도 부산항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본의 물류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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