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03 10:30

美 휴스톤, 항만보안료 부과 검토

미국 남부 휴스톤 항만위원회는 항만보안료를 도입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외신을 인용해 KMI가 전했다.

휴스톤 항만 당국은 바지선을 포함한 모든 선박들이 합의하는 경우 입항선박에 대해 정박료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을 항만보안료로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검토하고 있는 화물별 보안료는 ▲블렉 벌크 화물-10센트(톤당) ▲일반 벌트 화물-2센트(톤당) ▲컨테이너 화물-2달러(톤당) ▲자동차-1달러(톤당)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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