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16 12:36
부산항만공사는 16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진과 대한통운, 세방기업, 국보 등 국내 물류기업 임원들을 초청해 부산신항만 배후부지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투자유치 설명회는 신항만 배후부지에 투자할 다국적 물류기업과 컨소시엄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국내 물류기업 14개사에게 배후부지 입찰과 관련해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부산항만공사는 신항만 배후부지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일본물류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일본 도쿄(東京)와 오사카(大阪)에서 투자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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