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18 17:58
부산진해, 광양만권, 인천시등 3개 경제자유구역청들이 투자유치 설명회 공동개최등 투자유치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들 3개 청은 18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경제자유구역(FEZ) 활성화와 공동홍보계획 수립을 위한 회의를 열고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 및 현안업무 등을 협의했다.
이번 회의는 작년 홍보실적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보다 더 효율적인 홍보계획을 수립, 이를 바탕으로 내달 29일에 서울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3개청 공동으로 개최키로 했다.
내달 8일부터는 4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적인 부동산 개발회사가 참여하는 MIPIN(프랑스부동산박람회)에 참석, 예산절감과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공동으로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이후에도 투자유치 성공을 위해 각종 해외IR행사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FEZ기획단이나 각 청에서 추진중인 주요현안사항 및 유익한 정보에 대해서도 서로 공유하기로 협의한 후 광양항 컨테이너부두를 시찰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