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03 17:26
해양수산부 인천항만공사설립기획단(단장 이재균)은 2일 열린 제6차 인천항만공사 설립위원회 서면심의에서 인천시 중구소재 정석빌딩(신관)을 오는 7월 출범하는 인천항만공사 사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양부는 항만공사의 조직.인력 등 규모 등을 감안, 적정 전용면적을 700평 규모로 판단하고 공사고객의 접근편의 및 주차여건, 임차비용, 유관기관과의 업무 연계성 등 선정기준을 마련해 입주가능 빌딩 현지조사를 통한 비교검토를 거쳐 정석빌딩 등 4개 장소 중 2개 장소로 압축후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기획단은 구체적 임대차 합의서 교환이 이뤄지는대로 사옥내에 사무집기, 통신시설 및 전산시스템을 설치하고 오는 5월까지 사무실 시설공사가 완료되면 업무 인수단이 1차적으로 입주해 Port-MIS망 구축, 인천지방해양청으로부터 업무 인수인계 등 항만공사 설립 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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