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06 13:42
지속적으로 컨테이너 물동량이 늘어나고 있는 타코마 항만이 인력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550명의 항운노조원을 충원할 계획이다.
타코마지역 항운노조는 이번 항운노조원의 충원은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추세에 대응하는 한편 특히 여름 성수기에 대비해 미리 충분한 인원을 확보한다는 계획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공개채용을 통해 4월 초에 충원 인력을 확정한 후 교육·훈련을 거쳐 6월중 항만에 투입할 예정인데, 이번에 충원되는 부문은 트럭 및 야드 장비 운전기사와 터미널 물류시설 운영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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