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06 16:00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지난 1일 광양항 홍보관에서 이성웅 광양시장, 김옥현 전 광양시장, 정철기 전 국회의원 및 공단 전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서 정이기 이사장은 “창립 15주년이 되는 해이자 본사가 광양으로 입성한 금년을 광양항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광양항을 반드시 동북아 물류중심항만으로 육성 발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여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공단의 모든 역량을 다하여 광양항 조기 활성화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임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컨공단은 지난달 28일 본사를 부산에서 광양으로 이전했으며 최종 이전 마무리는 오는 6월경에 모두 완료된다.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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