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1 14:55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제 24차 국제항만협회(IAPH) 총회에 참가했다.
‘세계항만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총회에는 57개국 1,000여명이 참가했으며, IAPH의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비롯한 각종 학술회의, 사교행사, 항만 견학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이기 이사장은 O.C. Pang(Port Klang, Malaysia)부총재와 Satosi Inoue 사무총장등과의 만남에서 IAPH 내 공단의 역할 증진방안을 모색했다.
작년 11월 컨공단을 예방했던 차이나 머천트 그룹의 Fu Yuning회장과 HPH의 Raymon Law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향후 중국에서의 항만산업 참여방안 및 광양항의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컨공단은 IAPH 총회 참가회원 및 주요 항만관련 업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광양항의 개발계획, 미래미젼 등을 적극 홍보하여 방문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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