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6 18:00

신양선박대행사, 창립 45주년 기념식 가져

지난 1일 부산에 본사를 둔 신양선박대행사(대표 김혜숙)는 부산마린센터에서 창립4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당회사는 1949년 칠성공사로 창업하여 1960년 신양선박대행사로 상호변경하여 지금가지 부산과 울산에서 검수전문업으로 업무를 펼쳐왔으며 현재 전체 4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국내최대 규모의 전문검수회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년퇴임식 및 모범사원 표창식을 병행하였으며 김혜숙대표는 “ 급격하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더욱 더 선진화된 검수전문업무 수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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