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1 13:33
선박검사기술협회(이사장 김성규)는 지난 7월20일 협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탄도어촌계를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하고 어촌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성규 이사장 외 임직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1일 협회 창립 7주년 기념행사비를 절약해 마련한 자전거, 학용품 등을 전달하고 탄도어촌계가 매달 실시하는 환경정화사업에 주민들과 함께 참여해 어촌계 부근해안을 청소했다.
이번 행사는 수산업계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에 대한 상호 이해증진과 교류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써 앞으로도 협회와 어촌계간의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협회는 지난 5월 24일 해양수산부의 「해양수산가족 100사 100촌 자매결연」 행사에 적극 동참해 탄도어촌계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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